RDLC vs RILC: 10년 후 누가 더 큰 부를 쌓을까?
‘데이터로 검증된 한 종목’과 ‘아직 증명되지 않은 미래’ — 같은 R+L+C, 다른 길.
RDLC(정밀한 저격수)와 RILC(꿈을 쫓는 비저너리)는 둘 다 ‘위험을 감수하고 한 곳에 길게 베팅’하는 유형입니다. 결정적인 차이는 단 한 글자, D(데이터) vs I(직관).
RDLC는 ‘숫자로 증명될 때만 방아쇠를 당기는’ 사람, RILC는 ‘증명되기 전에 미래를 베팅하는’ 사람입니다. 10년 누적 수익률을 시뮬레이션하면 어느 쪽이 더 클까요? 결론: 분포가 다릅니다.
이 페이지는 두 유형이 같은 사이클에서 ‘어떻게 다르게 행동하는지’와, 자기 유형이 다른 유형의 강점을 어떻게 빌릴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. 그리고 나머지 14유형은 둘 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도 함께.
10년 누적 수익 분포 — 누가 더 큰 부를?
- 1🐉RILC꿈을 쫓는 비저너리
꼭대기 분포의 ‘outlier’ 수익률은 RILC가 만들 가능성 — 그러나 분포의 꼬리가 매우 두꺼움.
- 2🦅RDLC정밀한 저격수
분포의 중앙값은 RDLC가 위. ‘대박은 적지만 회복도 빠른’ 구조.
- 3🦉RDLA자산 설계사
두 유형의 중간 — ‘비전을 코어가 받쳐주는’ 운용.
- 4🦫PDLC고독한 가치 수집가
둘보다 더 보수 — ‘느리지만 거의 안 흔들리는’ 분포.
- 5🐢PDLA철갑을 두른 거북이
절대 우상향의 ‘조용한 챔피언’.
이 비교에서 가장 위험한 흉내
- 1🔥RISC불꽃 속의 나방
두 유형의 ‘확신’과 ‘비전’을 동시에 흉내내면 가장 위험.
- 2🐜PISA찍먹파 개미
두 유형의 깊이 없는 ‘찍먹’ 버전.
- 3🐬RILA트렌드 항해사
RILC의 ‘비전’만 흉내내고 분석은 생략.
16유형이 해야 할 일
본인 코드를 클릭하면 해당 유형 가이드로 이동합니다.
데이터의 안전마진 — 그러나 ‘반증 데이터’를 직접 찾으세요.
- · 분기마다 ‘이 thesis가 틀렸다면 시그널은?’ 1쪽 작성
- · 비중 캡 25% 사수
- · 현금 10~20% 사수
- · ‘이미 충분히 봤다’며 객관적 반증 회피
- · 한 종목 50% 비중
RDLC에 가깝지만 ‘분산형 데이터파’.
- · RDLC의 ‘한 종목 깊이’를 코어 자산 1개에만 시도
- · 자산 배분 룰 그대로
- · 비상금 사수
- · ‘이번 한 번만 RILC처럼 비전 베팅’
- · 단일 테마 코어 대체
RDLC와 호흡만 다른 ‘데이터형 단타파’.
- · 스탑로스 룰 사수
- · 수익 일부 자동 장기 인덱스 이체
- · 거래 일지 필수
- · RILC처럼 ‘비전 단타’ 시도
- · 장기 종목 단타로 끌어내리기
RDLC와 같은 데이터파, 다른 호흡·분산.
- · 전략 자본 한도 사수
- · 신규 전략 베이스라인 1년 후 자본
- · 비상 정지 룰 보존
- · RILC식 ‘비전 베팅’을 모델에 즉흥 추가
- · 한 전략에 자본 폭증
비전의 강점 — 그러나 ‘숫자 한 줄’은 반드시 들고가세요.
- · 비전 자산마다 분기 매출/현금흐름 1줄 점검
- · 비전 자산 40% 캡 사수
- · 분기 부분 익절 → 분산 이전
- · 공매도 보고서·반대 의견 외면
- · ‘인생 한 방’으로 비중 100%
RILC와 같은 직관파, 더 짧고 넓게.
- · 한 테마당 10% 한도
- · 신규 테마 ‘세 줄 thesis’
- · 월 1회 비중 점검
- · RDLC식 ‘한 종목 깊이 베팅’을 흉내
- · 꼭지에서 큰 비중
RILC + 단기·집중 — 가장 큰 위험 유형.
- · 위험 전용 계좌 5~10% 캡
- · 24시간 쿨다운
- · 검토 친구 1명
- · RDLC식 ‘확신’과 RILC식 ‘비전’을 동시에 흉내
- · 레버리지로 한 방
RILC와 가까운 직관파, 분산형.
- · 보유 자산 손절선 명문화
- · 수익 자동 분리
- · 분기 회고 의무
- · 한 종목 미련
- · 코인까지 확장
RDLC의 ‘보수형 사촌’ — 둘 사이의 균형점.
- · 안전마진 가격대 인내
- · 분기 thesis 점검
- · 비상금 사수
- · RILC식 ‘비전 한 방’
- · 장기 종목 변동성 매도
‘승부보다 생존’ — 두 유형의 안티 패턴.
- · 자동 리밸런싱 그대로
- · 비상금 사수
- · RDLC·RILC식 ‘한 방’ 자체 배제
- · ‘젊으니까 한 번만 비전 베팅’
- · 코어 자산 일시 매도
RDLC의 단기·소액 버전.
- · 진입 신호 1줄 명문화
- · 수익 후 24시간 휴식
- · 비상금 사수
- · RILC식 ‘비전 베팅’
- · 신호 없는 진입
RDLC의 ‘시스템화’ 버전 — 그러나 호흡은 짧음.
- · 자동이체 그대로 유지
- · 리밸런싱 룰 사수
- · 비상금 사수
- · ‘이번 한 번만’ 룰 변경
- · 유행 테마 ETF 추가
RILC와 같은 신념형, 보수적.
- · 한 종목 비중 30% 캡
- · 분기 thesis 점검
- · 비상금 사수
- · ‘설마’로 50% 비중
- · 반대 의견 외면
RILC의 정원형 사촌 — 분산형 직관파.
- · 관심 떨어진 종목 분기 정리
- · 추천 종목 thesis 재점검
- · 잘 자라는 종목에만 추가
- · ‘다 정리’ 즉흥 매도
- · 추천 무한 추가
RDLC·RILC의 ‘조심형 거울’.
- · 보유 한 종목 사이즈 단계적 확장
- · 성공 일지 다시 읽기
- · 비상금 사수
- · 공포에 전부 매도
- · ‘다 놓치는 느낌’에 종목 수 폭증
RILC·RDLC의 ‘반대극 호기심파’.
- · 체험 예산 명문화
- · 체험 종목 1개 1년 보유 실험
- · 본 자산 별도 격리
- · 유행 모든 자산 동시 진입
- · 체험 예산 초과
자주 묻는 질문
- RDLC와 RILC 중 어느 쪽이 절대적으로 더 좋나요?
- 절대 우열은 없습니다. RILC는 꼭대기 분포의 수익률을 만들 수 있지만 꼬리 손실도 큽니다. RDLC는 중앙값이 더 안정적이지만 ‘대박’ 가능성은 RILC보다 낮습니다.
- 둘의 강점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나요?
- 이론적으론 가능하나, 한 사람 안에서는 어렵습니다. 그래서 두 유형이 서로의 ‘상생 파트너’로 지정되어 있고, 같이 운용할 때 폭발적입니다.